김희방 신보 부사장(미래전략부문장), ‘비전 2030’ 선언…매출 1조 클럽·AI 전기 인프라 기업 도약 목표

📰 전기신문2026-06-26조회 1댓글 0

신보(대표 송병규·이원표·유정섭)가 전기·통신 시공회사에서 ‘AI 전기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 2030’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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