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번만 입력하면 — 가능 여부 + 예상 수익까지 5초 안에 확인. 정부 공간정보·시군구 조례·일사량·계통 데이터를 한 번에 자동 분석합니다. 무료.
※ 예시는 이격 조례가 원문 확인된 시군구의 평지번입니다. 평지번은 정확 매칭되고, 산번지(임야, 예: 산 12-3)는 국가 지번 검색 한계로 필지를 못 잡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목·면적·공시지가·용도지역은 토지e음·등기부등본으로 별도 확인 필수.
가능 여부는 ① 시군구 이격거리 조례(주거지·도로 최소 거리) ② 계통 접속 가능 여부(한전 변전소 잔여 capacity) ③ 지목·용도지역(임야·전·답·잡종지) 세 가지로 1차 판정됩니다. 지번을 입력하면 국토부 공간정보(연속지적도) + 시군구 조례 + 한전 계통 데이터로 자동 검토합니다.
네. 임야는 산지전용허가 + REC 가중치 0.5로 농지(REC 0.7~1.2)·잡종지보다 사업성이 낮습니다. 임야는 경사도 15도 이하, 산지면적 6만㎡(약 1.8만평) 이내 제한도 추가됩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임야 vs 농지 IRR이 2~3%p 차이 납니다.
시군구 조례에 의해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주거지 100~500m, 도로 100~300m 범위가 많고, 동일 시군구라도 임야·농지에 따라 다릅니다. 본 도구는 전국 시군구 조례를 수집해 자동 비교합니다 — 부족하면 🟡 추가 확인 필요, 미달이면 🔴 불가능으로 표시.
직접 사업은 시공·운영 부담은 있지만 수익률(IRR)이 높고 자산이 본인 명의로 남습니다. 임대(개발사가 사업주체, 지주는 임대료만)는 부담이 없는 대신 임대료가 시세 수익률의 30~50% 수준입니다. 본 도구는 직접 사업 기준 추정 — 임대 시 수익은 표시된 월 수익의 40% 내외로 가정하시면 됩니다.
검토는 무료입니다. 결과는 1차 스크리닝용으로 정부 공식 데이터(국토부 공간정보, 시군구 조례, 한전 계통, 세계은행 일사량) 기반이라 방향은 정확합니다. 다만 실제 사업 진행 시에는 ① 현장 답사 ② 관할 시군구 인허가 부서 확인 ③ 측량·EPC 견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능합니다. 잡종지는 별도 전용허가 없이 가장 무난하고, 전·답은 농지전용허가가 필요합니다. 답(논)은 영농형 태양광(농작물 + 발전 병행)으로도 가능합니다. 지목은 등기부등본이나 토지e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