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REC란? 태양광 발전 수익 구조와 실시간 시세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은 전력을 판매한 SMP(계통한계가격)와, 신재생으로 생산했다는 인증서인 REC(가중치 적용)의 합으로 결정됩니다. 두 값 모두 시장에서 매일·매주 변동하므로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사업성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1. SMP (계통한계가격)란?
SMP(System Marginal Price)는 전력시장에서 그 시간대 전력 1kWh를 사는 데 적용되는 가격입니다. 태양광 발전소가 생산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팔면 이 SMP로 정산받습니다(또는 PPA로 별도 계약).
- 전력 수요·연료비·계절에 따라 매일, 시간대별로 변동합니다.
- 전력거래소(KPX)가 산정·공시합니다. 단위는 원/kWh.
2. REC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란?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는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했음을 증명하는 인증서입니다. 신재생 의무공급(RPS) 대상인 대형 발전사가 의무 이행을 위해 REC를 사들이며, 발전사업자는 이를 팔아 추가 수익을 얻습니다.
- REC 가중치 — 설비 종류·규모·입지(임야·건물·수상 등)에 따라 1MWh당 발급되는 REC 수량이 차등됩니다. 같은 발전량이어도 가중치가 높으면 REC 수익이 큽니다.
- 거래는 현물시장(주 2회 내외)에서 이뤄지거나, 고정가격계약으로 장기 고정할 수 있습니다.
REC 가중치는 정책에 따라 변경됩니다. 본인 설비의 적용 가중치는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knrec.or.kr)의 최신 고시를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개념 이해용 참고 자료입니다.
3. 그래서 내 태양광 수익은?
4. 실시간 시세와 예상 수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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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가이드는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SMP·REC 시세와 가중치는 시장·정책에 따라 변동하므로 실제 수치는 전력거래소(KPX)·한국에너지공단의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