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 발전사업' 손본다...30GW 전력망 접속용량 재배분
📰 에너지신문2026-07-19조회 26댓글 0
한전이 실제 사업 추진 없이 장기간 전력망 접속용량만 선점하고 있는 이른바 '지연·허수 발전사업' 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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