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S REC 현물시장의 거래일별 시세입니다. 오늘 가격, 최근 30거래일 추이, 거래량까지 매일 갱신합니다. REC는 태양광 발전 수익의 두 축 가운데 하나로, 나머지 한 축인 SMP 가격과 합산해 정산금이 결정됩니다.
RPS REC 현물시장은 매주 화·목요일 10~16시에만 열립니다. 그 외의 날에는 새 가격이 형성되지 않고 직전 거래가가 유지되므로, 아래 표와 차트에는 실제 거래가 있었던 날만 표시했습니다.
제주 물량의 최근 거래가는 67,604원/REC(2026-09-04 거래)로 육지(70,986원) 대비 -4.8% 수준입니다.
제주 REC·RE100 REC 상세 보기 →REC 가격은 공급의무자의 RPS 의무량과 시장의 REC 공급량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태양광 설비가 빠르게 늘면 REC 공급이 늘어 가격이 눌리고, 의무공급 비율이 상향되면 수요가 늘어 가격이 오릅니다. SMP처럼 매일 연료비를 따라 움직이는 값이 아니라, 제도 변수에 더 크게 반응하는 가격입니다.
주의할 점은 현물 시세가 모든 발전소에 적용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정가격계약(SMP+REC 합산 20년 고정)을 체결한 발전소는 계약단가를 받고, 현물시장에 노출된 발전소만 이 가격의 등락을 그대로 맞습니다. 내 발전소가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해야 이 숫자가 의미를 갖습니다.
거래량도 함께 보는 게 좋습니다. 평균가가 비슷해도 거래량이 얇은 날의 가격은 대표성이 떨어집니다. 위 표에 거래일별 거래량을 함께 표시한 이유입니다.
데이터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REC 현물시장. 이 페이지의 값은 공표된 거래일별 시세를 집계한 참고 정보이며, 실제 정산금은 계약 형태(고정가격계약·현물)와 REC 가중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 원문 공표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