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지체할 이유가 없다”…‘전력감독원’ 신설에 한 목소리

📰 전기신문2026-07-22조회 16댓글 0

“정책은 기후부가, 심의·의결은 전기위원회가, 조사·감독은 전력감독원이 맡는 구조를 갖춰야 전력산업의 여러 난제를 실질적으로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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