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보증·쿼터제로 ‘비리튬 ESS’ 키우는 日… 韓도 제도적 마중물 절실
📰 전기신문2026-07-23조회 24댓글 0
일본이 장기 탈탄소 전원 경매 제도를 통해 비리튬 계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제도적으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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