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먼저 손 든 변전소…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 고창 성송면 확정

📰 전기신문2026-09-07조회 8댓글 0

3년 가까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345kV 신고창변전소 건설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결정으로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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