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답보 345kV 신고창변전소, 고창 성송면 34개 마을 만장일치 유치

📰 에너지데일리2026-09-07조회 11댓글 0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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