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료 25조 선납’ 무산…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거절

📰 전기신문2026-09-14조회 6댓글 0

한국전력이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치 전기요금 선납’ 방안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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