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거리 우분’ 지역에너지 자원으로…고체연료 상용화 기반 다진다
📰 에너지데일리2026-09-17조회 12댓글 0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소 분뇨가 처리 대상에서 지역에서 생산·소비하는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 본격적인 현장 검증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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