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훈풍’ 탄 65년 보국전기공업… 곽경수 신임 대표 “매출 1천억 전력 솔루션 기업 목표”
📰 전기신문2026-09-18조회 25댓글 0
국내 발전기 산업의 기틀을 다져온 보국전기공업이 신임 사장 취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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