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 “42년 전기 외길, 기술로 세우고 안전으로 완성”

📰 전기신문2026-09-29조회 1댓글 0

전기산업 현장에서 40년 넘게 한길을 걸어온 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에게 기술과 안전은 따로 떼어놓을 수 없는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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