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국가가, 한국은 민간이…다르지만 같은 전력망 대책

📰 전기신문2026-09-30조회 1댓글 0

민간 네트워크 사업자가 전력망 투자를 주도해 온 영국은 국가를 불러들이고, 공기업인 한전이 망 건설을 도맡아온 한국은 민간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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