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산업 부산물로 폐광지 되살린다

📰 에너지데일리2026-10-02조회 1댓글 0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이 발전·철강 공정에서 나오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

🔗 에너지데일리 원문 보기
목록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