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이현빈 사장, ‘안전 최우선’… 취임 후 첫 현장경영
📰 에너지데일리2026-10-12조회 9댓글 0
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사장이 취임 후, 첫 현장경영에 나서 발전소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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