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첫 현장경영 키워드는 ‘안전’

📰 전기신문2026-10-13조회 16댓글 0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이 취임 후 첫 현장경영에 나서 발전소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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