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 지연 121년...녹색채권, LNG발전 치우쳐”

📰 에너지신문2026-10-19조회 13댓글 0

전력망 건설 지연 및 발전공기업의 녹색채권 자금 배분 문제가 국정감사 쟁점으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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