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영동·강릉본부 찾아 안전관리 고삐

📰 전기신문2026-10-30조회 23댓글 0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이 영동·강릉지역 발전소를 잇달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전기신문 원문 보기
목록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