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ED 2026 서울] “유연성 자원 많아도 활용 못하면 무용지물”…차세대 배전망의 조건
📰 전기신문2026-11-02조회 4댓글 0
태양광과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분산에너지 자원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배전망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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